열받아요 위로해주세요. 신랑 일이 주말에 바빠서 거의 토요일은 쉬지도 못하는데 어쩌다 쉬면 결혼식 간다네요 주말 독박은 얼집도 안가고 애둘 데리고 빡새잖아요 그와중에 결혼식은 왜케 자주가는지~ 다 우리결혼식에 왔다는데 그건 그렇다 치고 가족이 생김 가족과 가야하는거 아닌가요?? 주말이고 가족과 갔다가 인사도하고 근처 어디 다녀오면 애들한테도 좋고!! 근데 남에편은 가족 다 가면 우리가 받은거 보다 돈 더 내야 된다고 예의가 안맞다는데 뭐 다 가까운 지인이 아니니 그럴수도 있다 했는데 한번도 같이 간적이 없네요 아니 같이 가자 한적도 없고ㅠ 그럼 전 됐고 큰애라도 데려가든요!아~전 친정엄마한테 애들 맡기거나 안되면 어쩔 수없이 돈만 보내기도 하는데 뭘 그리 다 챙기는지.. 마누라나 챙기지 서울도 아니고..가족 데려가서 소개 할것도 아니고.. 돈이 중요하면 똑같이 돈만 보낼수도 있지 않나요?? 그렇게 돈 계산 예의 따질거면. 그 지인 입장에서도 축의금 받고 식비 집계 안 되면 더 좋지 않나요? 결혼식이 가고픈건 아니에여. 애들 데리고 귀찮죠 사실 당장 입고 갈것도 없어요~ㅠㅠ 말이라도 지인 "결혼식인데 준비해 주말에"라고 해주면 좋겠네요ㅠ 마누라 바깥에 델꼬다니기 부끄러운지ㅠㅠ (난 니가더 ㅂㄲㄹ..라고 말하거싶다 ㅋㅋ)처자식 다 내팽게치고 지만 혼자가면 참 편할듯 해요~~ ㅠㅠ 글이 두서 없지만 무슨 말인지 아시져??
2019-03-23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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