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육퇴한 다둥이맘입니다😩

오늘은 문센데이에 셋째 병원에,
이발까지 종일 돌아다녔다지요..

30분 간격으로 울어대고, 다시 자고
새벽4시까지 반복하는 셋째덕에
힘든 아침을 맞이했어요.
큰애들 준비하는동안 셋째의 기저귀
갈려고 내복을 벗기니..
하체 전체가 붉게 물들어 두드러기가
났다지요😖
그래서 새벽내내..😭😭

중이염때문에 병원간지 며칠 안되서
두드러기가 생긴지라..
혹시나 홍역인가 싶어 부리나케
동네 소아과 갔네요.

다행히 두드러기가 맞고,
원인은 정확히 알수 없다며 약만
처방해주셨어요😣

옮는 질병이 아니라 문센을 갔는데,
친정엄마도 함께 동행한 오늘
특히나 셋짼 제 곁에서만 있어서
친정엄마가 아쉬워하셨다죠😩

집으로 돌아와 미루었던 이발도
시키고, 약기운이 떨어져 울길래
다시 약 먹이니 저녁시간이..😅

하루는.. 정말 짧은데, 고되네요..

미용실에서 돌아오는길에 비가 와서
우산없을 첫째를 15분정도 기다린

뿐인데, 저녁되니 목이 아픈게..
몸살이 오려나 봐요😖
처방받아놓은 비염약 있지만,
먹으면 세상 모르고 자는 약이라
내일 오전에나 먹을까, 지금 먹고
자야 되나 고민중이에요😣
약도 맘대로 못먹는 현실이
슬픕니다😅

내일은 애들 셋 다 데리고
이비인후과 다녀와야 되는데,
벌써부터 진땀 나네요😵

아픈아가들 언능 다 낫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랄께요🙏🙏

오늘도 애쓰는 하루 보내셨겠지요?
굿밤 되세요~💤
2019-03-1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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