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등원4일째인데 데려다주고 선생님한테 아이를 안기니 엄청 울었어요 어찌나 마음이 찢어지던지..이제 헤어진다는걸 알고 우는듯해요ㅠㅠㅠㅠㅠㅠ집와서도 계속 아이 걱정뿐이네요 어머님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너무 마음이 안좋아요
2019-03-1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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