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뭉님들... 제가 친정갓다 동내 이불가게에서 1월 24일인가 25일에 이불을 두개구매를 했엇어요

이불구매후 집에와서 세탁기에 새탁을 돌렷고 그집에서 사온 이불 두개가 다 찢어졌더라구요

집 세탁기는 통돌이 세탁기구 15kg짜리라 작은것도 아니구 다른 이불은 몇번이구 돌려도 찢어진적이 한번도 없엇어서 아무렇지 않게 돌렸는데 찢어졌더라구요

하나는 심하지 않아 집에서 손바느질햇구 하나는 너무 찢어져서 천으로 덧대야 하는 상황이라 이불가게에 가져가서 혹시 수선이 되느냐구 물어봣더니 거기 직원분이 사장님이 내일나오니 사장님한태 물어보게 냅두고 가라 해서 연락처를 남기고왓엇어요

처음 이불가져가서 수선 물엇을때 그직원분이 이불 보자마자 세탁기바꾸라고 세탁기가 오래됫네 라며 이렇게 되는 세탁기는 쓸수가없는거라고 왜쓰냐고 바꾸라고 세탁기 탓만 하더라구요?

세탁기 산지 이제 1년됫어요 작년에 애 태어난다고 애기 옷 빨래한다고 새 세탁기로 바꾼건데 그런소리부터 하니까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수선 안되면 말해달라고 알아서하겟다 하고 왓는데 연락이 없어서 직접 찾아갓더니 사장한태 말을 못전햇다 내일은 말하겟다 라며 계속 미루더니 사장이란사람은 연락도 얼굴도 못보고 그 직원이라는 아줌마랑만 연락이됫어요

그 직원분이 자기들이 원래 해줄게아닌데 여기서 삿으니 해주겟다 라며 원단똑같은걸로 받아서 덧대주겟다 본사에 연락해놧으니 기다려라 햇던게 1월 말이엿는데 아직까지 저는 이불도 못받고 연락도 한통도 받지못햇엇네요

육아하고 하느라 까먹고 지내가 아빠가 연락왓엇냐 물어서 생각이 나서 아까 연락을 햇더니 전화를 거절하길래 문자보냇더니 전화와서 한다는 소리가 그냥 기다리라고 왜이렇게 보채냐?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설이 껴잇어서 오늘 원단이왓고 내일 공장돌린다 라면서 그냥 기다리래요;;

짜증이 팍나서 안되면 안된다고 말하라고 하지않앗냐고 이럴꺼엿으면 아무 세탁소가서 맞겻다 이게 뭐하는거냐고 따졋더니 되려 큰소리네요

자기들이 해줄게 아닌데 해주는건데 그거 하나 못기다리냐고 다른데가서 할거엿음 말을햇어야지 왜 안햇냐고 자기가 운동중이라 전화 거절햇는데 문자까지 보냇어야하냐고 일단 원단왓으니까 기다리라고 자기 운동해야한다면서 끊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애초에 거기서 안되면 다른데 맞긴다고 처음 찾아갓을때 말햇는데 사장한태 물어봐야한다고 냅두고 가라고 해준대놓고 뭐하는짓인지 짜증나네여;
2019-02-1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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