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유니는 어린이집에 잘 적응 중 이었으나,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시는 바람에 ㅜ ㅜ 이틀 잘 나가다가 4일을 또 빠졌네요 ㅎㅎㅎ 허허허... 오늘도 울며 불며 엄마 안갈래 싫어를 외치던 아들.. 이번주는 제발 ㅜ 열심히 나가보도록 하자!

오늘로 둘째가 8개월 접어 들었는대..., 외할머니 가시는 길은 지켜야 할 것 같아, 다녀왔네요. 어렸을때 엄마가 거품을 눈에 들어 가게 머리 감겨 주는게 왜그렇게 싫었던지, 유치원 가방에 옷 몇개 챙겨서 할머니 집으로 가출했던 기억이 나네요. 울 할머니가 어려서 절 많이 돌바 주셨는대,

만삭 임산부는 상중에 가는거 아니라는대,
딴 사람은 몰라도 울 할머니는 꼭 바야 할 것 같아, 몇시간을 서있었는지....... 좋은곳으로 가세요 할머니 ㅜ ㅜ

우리 까불이 보여 드릴수 있어 그나마 좋았어요.
집으로 돌아와 폭풍으로 노는 아들... ㅋㅋㅋㅋ
지 아빠가 처음으로 어린이집 방문 해서 대리러 갔는대, 그게 너무 좋았나바요 ㅎㅎ 너무 신나서 막 방방뛰고 난리도 아니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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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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