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뭉님들 제가 이상한걸까요?
민준이가 첫째이구 아들이다보니깐 욕심이 좀 많다구해야되나 그래서 이쁜 옷이나 신발 있으면 싸이즈가 커도 접어서 입히거나 내년에도 입힐수잇으니깐 하구 사구 딱맞는건 이번년도라도 입혀야지 하구 삿어요 근데 저는 진짜 부족하지않게 돈 벌구 하니깐 그걸로 민준이꺼사는거거든요 근데 이번에 집청소하면서 민준이옷이 다 나왓는데 남편이 보고 계속 뭐라고하더라구요 근데 입혀보고 햇는데 작구 너무 딱맞아서 못입히구 하니깐 드림하려구 정리하구잇는데 남편이 옆에서 겁나 뭐라하는거에요 비싸게주고사서 돈지랄이라고 그돈으로 불쌍한사람들 기부나하라고 왜 돈아깝게 사가지고 남들주냐고 그래서 어차피 못입히는거고 깨끗한것도 잇지만 얼룩잇는것도있다구 햇더니 깨끗하고 몇번못입힌건 싸게라도 팔아야지 그걸 왜 남주냐고 갑부냐고 엄청 뭐라하더라구요 이게 제가 잘한건아니지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남편이 벌어오는건 벌어오는거지만 제가 남편보다 월급 100이상 더 받구요 저는 생활비빼고 낼거내고 적금 내고 남은거에서 한 20프로 민준이꺼에 쓰거든요? 신용카드도안써서요 근데 자기는 게임에 돈쓰는데 그게 더 잘못된거아닌가요?ㅜㅜ
2019-01-1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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