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동생이 아기업고 놀러 왔어요. 친척 동생 두분과 함께요. 결혼 5개월차인데요~두세번 우리집에 놀러 왔는데 왜케 어색하죠~~ㅠㅠ 원래 쉽게 친하는 성격이 아니긴 하지만 어색함을 깨고 편하게 친해지고 싶어요. 시동생은 털털한 성격인데. 난 그렇지 못해서. 언제쯤 친해질려나~~손님접대가 서툴러서 그런것도 같고. 다들 핸폰만 놀다 간거 같아 미안하넹.
2019-01-1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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