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12시육퇴후 맑은하늘에 날벼락이⚡⚡⚡
떨어진 기분이 였습니다.. 잘자고 있던
연희가 깰까말까해서 3시에일어나서 분유200먹구
놀다가 눈비비길래 침실에 눕히고 쪽쪽이
물려 토닥토닥 해줬는데 안으라고 대성통곡을하면서 뻐팅기고 연희.눕혔다.안았다
반복했지요😭😭😭😭 오늘쪽에는 잠버릇을
험한준수때문에 옴겨놓고 또옴겨놓고 하~ㅠㅠㅠ 아붕발로 걷어차버리고싶음 마음 백퍼였네요!!!😡😡😡😡😡💢💢💢💢💢
연희한테 온갖짜증다내고😭😭😭😭 졸리면
자면되지 왜그러냐고 아무죄없는 연희에게
화살을 던져네요😭😭😭😭😭 연희야 미안해 엄마 용서해줘 . 저는결국엔.5시가되서 잠을청했습니다 정말루 ~ 어제 아붕코고는소리에 저도 잠을못자는 뿐더러 소리가
컷어요 방금일어나서 준수한테 또 이게 뭔일인지 싶네요~ 배가고팠는지 냉동실에서 언
딱딱 떡을가져와서 누워있는데 떡먹고싶다면서 내미는데 동시에 목에 맞고 날개뼈에
맞아는데 욱씬욱씬 아프네요😭😭😭😭
맞고나서는 아픈줄 몰랐는데 한참뒤에 티가나네요 부엌에서 우당탕~ 소리에 가보니
반찬꺼내고 밥푸고 아침은 준수가 차렸네요
깜짝 놀랬어요~ 와서 자기가 밥차려다고
먹자고하네요 가끔~ 혼자밥차리곤 하는뎅
미안했나봐요 😂😂😂😂 준수연희네는 조용한날이 없네요 😅😅😅😅 준수가 정말
시끄러워요 하... 오늘도 홧팅해요❤
열육아 쉬엄쉬엄 해보아요❤


사진 0
2019-01-1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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