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아기일때는 "애는 언제크나,언제쯤 내자유를 얻을수
있을까? 했는데 ㅋ. 벌써 5살이 된 아들
미운4살,5살이라고들 하지만 이제좀 컸다고 심부름도 곧장 잘해주고
대화도되고ㅋㅋ 얼집 보내놓고 한달에한번씩 혼자 영화도 보고다니고
극장가서 아들이랑 만화영화도 보러가고ㅎㅎ 맘톡보면 아기가 아직어려서 힘들다고하시는 맘님이 있던데
아기가 아직 어린 맘님들~곧 자유의시간이 옵니다
저도 가끔 아들보면서 "얘가 언제 이렇게 자랐을까?벌써 5살?
잘키워놨다~생각해요ㅎㅎ
힘내세요~파이팅!!
2019-01-11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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