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괴롭다

아 정말
어디 진짜 하소연할때 없어서 글 올립니다....
예전에 인터넷 뉴스기사로 층간소음 문제되고
그걸로 살인사건까지 발생하는거 보고
말세다 라며 왜저래 했는데
진짜 미칠거 같아요!!!!!!!!!
하루에도 수십번 찾아가서 말싸움하는 상상하고

아파트가 오래되서 정말 잘들려요...
청소기 소리는 예사고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에, 휴대폰진동소리
위에도 애기가 있는지 엄마가 재롱피운다고
노래부르는 소리까지 다납니다.....
낮에는 이해를 해요...뭐든 뭘하든!!!!
근데 본인집에도 애가 있고 참다참다 두번이나
전화를 해서 양해를 구했으면 좀 조용해야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아홉시, 열시 애기 잘시간에 청소기를 돌리질않나
싸우는 소리까지 다 들어야하고...
밤에 바닥에서 반찬을 하는건지 뚝딱뚝딱 하는 소리가 나고
애기 깰까봐 안그래도 예민한데
저혼자만 계속 조마조마 하며 지낸지가 벌써
90일이네여ㅠㅠㅠㅠ
말해도 개선이 안되니 더 답답
이사만이 답인듯한데 억울해서 못살겟네여ㅠㅠㅠㅠ
남편은 매일 밤늦게 들어와서(거의 11-12시)
제가 하소연해듀 이해를 못하쥬
ㅠㅠㅠ아 정말.....힘드네여......제가 이상한겅가여
어찌해야할까여 올해 가을이 만기인데 참아야하나여
2019-01-10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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