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가 소화가 잘 안됫는지 칭얼거려서 달래줘도 울고 제가 약간 짜증이 갑자기 나서 예준이 궁디 팡팡 해버리고... 미안한 마음에 등 쓰담해줘도 울어서 예준이 옷입혀서 힙시트 하고 예준이 데리고 공원 20~30분 돌다왓네용..ㅜ.ㅠ 코 감기 걸려서 안나갔다오려고 했는데.. 어쩔스 없이 갓다가 집오는길에 소화가 됫는지 트림해서 눞혔더니 잠들었네용~ 요즘 예준이가 감기 걸리고 칭얼거리는게 거의 계속 되다보니 제가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괜히 예준이한테 화내고 그러네용...ㅠ.ㅠ 그러면 안되는지 알면서도 저도 힘들다보니 예준이 너무 혼낸것 같아 맘이 안좋네요..ㅠ.ㅠ 예준이 잠들었을때 저도 같이 쪼꼼 자고 일어나서 죽이라도 만들어서 예준이 먹여봐야겟어요..이틀넘게 밥을 잘 안먹어서 죽이라도 먹어주면 좋겟네용..ㅠ.ㅠ
2019-01-10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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