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같은 느낌에 아들..?


봄이 찾아오면
운동화를 신고 놀이터를 뛰어다니겠죠?

이 아이가 태어난지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성큼 다가 왔네요

정말 언제쯤 통잠을 자줄까
정말 언제쯤 엄마라 불러줄까
정말 언제쯤 혼자 걸을까

하루하루 바라는게 많았던 시간인데

이제는 스스로 잠들기도 하고
필요하면 엄마라고 불러서 조르고
아장아장 걸으며 여기저기 어지르고
그 모습들을 보고 있으면
내 아들이 벌써 이만큼이 성장 했구나 싶네요

뱃속에 품고 있을때도 좋았지만
태어나서 커가는 모습을 보는 지금이 더 좋네요

삼신할머니
우리 아들 재하
크게 아픈곳없이
올해 잘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돌봐주세요

제가 비록 모자란 엄마 이지만
사랑으로 더 보듬어 줄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이 아이의 앞날이 꽃길은 아니어도
가시밭길은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벌써1년
#항상#사랑으로#보듬어줄께
#지금처럼#아프지마
#지금처럼#웃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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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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