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신랑이 출생신고 마치고와써효ㅠ

이제 도담이가 아닌 민규!!!

진짜이름이 생겼어요

이제 전 진짜 두아이의엄마가 되었어요
승규랑 민규 이 두아이에게 세상에서 정말 최고로 끝내주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ㅎㅎㅎ
아까는 승규가 신랑하고 저한테 민규를 보면서 하는말이
엄마 아빠 고마워 동생 고마워 라고 얘기하더라구요
혹시나 질투하고 그러진ㅓ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너무 이뻐해주고 사랑해주니까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어요
뽀뽀해주고싶다하고 이쁘다고 동생 만져주려고하는거보니 정말 걱정이하나도없네요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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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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