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주무시는 어뭉님들 계신가요?
저는 오늘 두찌 백일이라 이것저것 준비하다보니
밖에서 나는 차소리가 심상치않아 창 밖을 보니
소복이 소복이 조용하게 눈이 내리네요~^^
어제 무릎이 유난히 시큰거리더라니...
비가오려나 했더니 눈이네요~^^
눈이 참 차분하게도 내립니다. 괜히 갬성 돋게스리 ㅋㅋ
내일 아침까지도 소복이 쌓이면
사진 올릴께요~^^ 편안한 새벽 되시고,
육출을 워해 충전하세요~^^
2018-12-06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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