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일된애기 엄마예요 애기가 몇일전부터 자꾸 밤에 끊임없이 뒤척이고 칭얼거려요..그나마 밤에 자는시간엔 움직이지않고자줘서 이만큼 버텼는데..ㅠㅠㅠ갈수록 나아져야 하는데 신넘어큰산그다음은 더큰산같은 이기분... ㅠㅠ 백일의 기적이 오긴오는걸까요?... 새벽에 수유때가 되면 귀신같이 깨서 우는데.. 분유타러 가면서 생각해요.. 난 글렀어.. 이짓을 얼마나 해야하는걸까? 끝이 안보여.. ㅠㅠㅠㅠㅠㅠㅠㅠ
2018-11-10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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