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뭉님들~^^
(혹 계실지 모를 아붕님들도?^^)

우리집 두찌가 이제 70일을 넘기고...
오지 않을 것 같던 100일이, 가지 않는것 같던 시간이 가서
이제 한달도 채 안 남은 시간이 됐어요~
둘째임에도 하나도 기억이 안나서 맘톡에서 많은 도움 받았구요, 그럭저럭 잘 헤쳐나가고 있지 싶어요 ㅎ
그냥 천천히 기다리다보면 둘째도 언니처럼 알아서 할테죠^^ 그렇게 생각하려구요 ㅎㅎ
요즘은 언니가 아침마다 등원시켜달라는 통에ㅠ
어린것 데리고 아침, 오후 출근한다죠 ㅋ
둘째가 외출이 빠르다던 선배맘님들 말이 다 맞더라구요 ㅠ

모처럼 비도 주륵주륵..기분 좋아 질 뻔했는데
난데없는 BCG 백신사태에.. 이 무슨 ㅠㅠ
왜 정부의 부주의로 맨날 엄마들이 미안하고 죄인이 되어야 하는건지ㅠㅠ 속상하다는 말로는 표현이 안되네요..
이미 맞힌걸, 이제와서 어찌 할 방법도 없을테고ㅠ
맘톡도 온통 그 이야기로 난리고...에휴😤

비가와서 갬성 돋는 찰나에 ㅋ
그냥 주저리 해봤어요~답답하여서...
그럼에도 육전해야하는 우리들..
모두 화이팅해요 오늘도💕
2018-11-0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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