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G 경피용 뉴스를 접하고....

신생아들이 맞는 예방접종 주사인데 거기에 독성이 기준치 이상으로....이게 대체 무슨 일인지...
기사를 접하고 놀라는 마음에 급하게 저도 예방접종 알리미 사이트에 접속하여 떨리는 손으로 회원가입을 하고 확인하였네요.
첫째때는 피내용이 몸에 더 백신이 잘 흡수 된다는 말에 상처가 남더라도 백신이 중요하지 하는 마음으로 피내용을 접종하였는데...
둘째때는 피내용이 약이 없어서 경피용으로 대체해서 접종을 하였어요.
간호사 선생님이 접종해주시고는 약이 팔에 다 스며들때까지는 아기가 팔을 움직이지 못하게 잡고 있으라는 말에 전 울고 있는 아기의 팔을 그저 움직이지 못하게 잡고 있었어요.
그리고 부채질을 해주면 좀 더 빨리 스며든다 하셔서 피내용처럼 약이 조금이라도 더 스며들기를 바라며 부채질까지 하며 우는 아이를 달래주지도 못하고 그저 어서 약이 스며들길 빌었어요.
우는 아이를 바로 안아서 달래주지도 못하고 약이 한방울이라도 더 몸에 잘 흡수 되길 바랬는데....
그약이 독이라니....
진짜 내가 애한테 무슨짓을 한걸까요...
뉴스에서는 괜찮다고 소량이라 괜찮다지만...
사실 그것도 믿질 못하겠네요..
예방접종 약에 그런 성분이 있었다는 것도 이제 알아냈는데 괜찮다는 말을 어찌 믿어야할지...
그리고 괜찮다면서 약을 왜 회수하는지...
회수한다는게 문제가 있다는건데....
세상에 태어난지 몇일 되지도 않은 신생아들이 맞는 주사에 그런성분이라니....
정말 기사를 접하고 내 아이가 맞는 약이 그 약인걸 확인한 순간 눈물이 나고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네요..
2018-11-08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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