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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로 늦게서야 잠든 아들 곁에서 간호하다 밤잠 못자고 있다가 맘톡 이벤트 보고 글 써봐요😏

남편 자랑좀 하고 가려구요~😊😊💝🎈

임신중에 밤시간, 새벽시간 가릴거없이 먹고싶은음식 얘기하면 메뉴가 뭐가됐든 항상 준비해주고, 없으면 비슷한 음식이라도 해주던 남편..
제가 만삭때까지 레슨을 했었는데, 그때도 끼니 굶지말라고 차에서 먹을 도시락까지 싸준 사랑꾼이랍니다😘

아기 태어나고 육아하느라 힘들꺼라면서 저녁에 퇴근하고 힘들텐데도 와서 제 밥까지 챙겨주는 사랑하는 울 남편..
오늘도 남편이 해주는 저녁밥 먹었답니다😌😌
저, 사랑받는 행복한 아내 맞죠?*^^*


여보~우리 지금처럼 행복하게 오래오래 삽시다 💝
알라뷰 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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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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