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상담하고 와서 부랴부랴 밥해서 점심먹이고 안방에 데려다 놨더니 환희가 손가락빨고 있었는데 준희가 대변을 봐서 화장실가서 닦고 오는 사이에 대자로 잠들었네요
낮잠을 늦게 재웠더니 피곤했나봐요
준희는 혼자 중얼대더니 잠들었어요
전 이제 잠깐 자유입니다 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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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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