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낳고첫째 #퇴행행동 #어리광 #조언구해요

둘째조산하고 아기는 아직 입원중이라 집엔 첫째랑만있어요. 근데 최근들어 어리광이 너무심하네요.

예를들면 변기에 바지팬티벗고 쉬나 응가하고나서 팬티랑바지올리는걸 안해요. 자기는 할줄모른다고 엄마가해달라고해요. 평소에 자기가 뻔히 잘하면서 못한다고하면서 엄마한테해달라고하고 엄마가안해주면 엄청서럽게울어요. 안올려주니까 엉덩이깐채로 돌아다니고요 ㅡㅡ......

둘째가 집에없는데도 이런식이면 둘째가 퇴원하고집에오면 얼마나심할지 감도안잡힙니다....ㅠㅜ
이런게 퇴행행동인가요? 이럴땐 그냥 어리광 받아줘야하는건지 단호해져야하는건지...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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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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