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계세요!"
선생님이 준 귤하나에 세상행복한
21개월 튼실이에요^^

어제하원길 튼씩씩입니다.♡

요즘에는
"연서꺼야! 엄마꺼야! 아빠꺼야!
할미꺼야! 삼촌꺼야!"하면서,

연서꺼는 절대놓치않아요.
하지만 진짜 눈물을 흘리거나,
우는연기를하면 울지마하면서 준답니다ㅋㅋ

식구들이 연기대상감 이라는데,
제대로 안하면 눈치가 빠른 튼실이라😅🤣

어제 하원하는데 30분거리를
한시간 걸려서 왔답니다.

지하철에서도 앉기싫다길래,
엄마한테 귤주고 꼭잡으랬더니 팔을똭!ㅋㅋ
(이런건 어디서 배워올까요?ㅋㅋㅋ)

"엄마! 나뭇잎이야"
나뭇잎친구들을 다 만지느라 ㅋㅋ

"엄마 갈꺼야!"하면
"잠깐! 같이가자!"
그래놓고는 또 낙엽들과...

오는길에 갑자기 배탈신호가!😑😐😶
길에 있는 낙엽들을 다 밀어버리고 싶었어요

그래도 오늘생각하니,
입가에 미소가 가득😁😂🤣😅

벌써 보고싶은 그녀지만,
오늘도 열심히 일해야겠어요^^

어뭉님들도 좋은아침, 좋은하루되세요♡

#맘톡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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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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