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요 어뭉님들~~
그 동안 전 많은일들이 있었죠 ㅎ
집안 사정이든 뭐든 그때마다 힘을준게 맘톡인데
솔직히 임신때부터 맘톡을 만나 많은 위로와 힘이되주었어요 ㅎ 그래서 매일 출첵과 댓글도 달고 글도 올리고 했었죠 맘톡닥터상까지 받고
그래서 그런지 많은 애정이 갔었어요
맘톡에서 만난 인연드분들도 계시고 ㅎ
근데 어느 순간부터 글 올리기도 질문하기도 망설여지더라구요 비톡이나 일상글 난리 난 이후로 그래서 출첵은하되 눈팅만 했었어요 그런데 잘모르는내용도 있었고 아는 내용보면 그냥 넘어가면될껄 논란이 되더라구요..그래서 어느순간
내 마음을 채워주던 맘톡이 망설여지더군요..ㅎ
글에 하루일기 , 질문, 드림후기 , 자랑하고싶은일,슬픈일,기쁜일등등 다 쓸수있다생각해요..
그런데 자꾸만 불거지는 사건들..어떻게 보면 많은분께서 맘톡을 이용하시고 계시고 사람마다 성격들이 다르니 불거질수있는 일들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분 한분 한분 어떻게 다 맞추나요..? 서로 육아하고 집안일하며 다힘든 사람들인데.. 고생하시며 관리하시는 맘똑똑님께서 요번에 공지글 올리셨을때 많이 힘든게 보이셨습니다.. 오지랖일수도 있는데..제가 글을 잘쓰는재주도없고..망설이다가 쓰네요.. 속상해서.ㅈㅎ앞으로..맘톡이 계속머무룰수있는 육아소통,일상소통이었으면좋겠습니다. ㅜㅜ
2018-11-0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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