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자는동안 맘톡에서 수다 좀 떨고 싶네요.어뭉님들 혹시 마흔이 넘으셔서 둘째 가신분 계시나요? 전 38살에 첫아가를 출산한지라 완전히 노산이거든요. 근데 남편이 둘째 얘기를 하고 있어요. 요즘 세상에 애 하나 키우기도 힘든데 늙어서 무슨 고생을 하려고 둘째얘기냐고 남편한테 말하고 있지만 남편도 이해는 한다면서도 서운한 마음이 있나봐요. 제가 나이가 좀 더 적었으면 둘째 도전해보겠다만 나이가 있다보니 체력이 딸려요. 답답한 마음에 그냥 몇줄 적었네요.같은 고민이 있으신 어뭉님들 서로 의견 나눠봐요~
2018-11-05 15:53
드림톡은 30일 출석, 게시글 30개, 덧글 100개 이상인 회원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더 보기 > 내 정보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취소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맘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냥 둘러볼게요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 인증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지역 정보를 입력하신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