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편생일 겸 해서 시댁식구들이랑 저녁먹엇어요 에휴 근데 기분이 안좋네요
저희는 시골에 살고잇어요(집 근처엔 논,밭만 잇고 소아과도없구요 약국은잇어도 아기꺼는 팔지를 않는다네요) 시부모는 교회를 다니시고 남편은 갈때도잇지만 거의 안가는쪽이에요 전 무교에요.
교회에 애들이 많아졌다면서 교회나오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거기까진 괜찮앗어요
갑자기 저희 딸 보면서 엄마랑 둘만 지내니깐 활발하지않은거라고, 말도 느리다고 그러더라구요
가뜩이나 시골에사는것도 서러워죽겟는데 그렇게 말하니깐 열이 확 받앗어요
저희 아가도 사람많은데가면 엄청활발한데..말은 언젠간 알아서 하겟지 라고 생각하거든요 때되면 말할테고.. 어쨋든 결론은 교회나오라고 하는건데 갑자기 딸 얘기를 그렇게하니깐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역시나 불편한 시댁식구네요.
2018-11-0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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