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한데 풀때없어 올려요ㅜ
시어머니가 이제 6개월 막 된 아기 앞에다 쥐포를 놓고 잡으라고 주질않나 어른먹는 시판용 뻥튀기를 먹인다지않나 안된다니까 뻣뻣하고 날카로운 뻥튀기 봉지를 빨으라고 주고ㅠ 볼때마다 아기를 장난감 다루듯이하고 말을해도 안들으시고 막 대하는게 너무 싫어서 시댁 가기도 싫어요!
이 밤에 한 잔 하고있어요.. 주스 한 잔.. 완모ㅜㅋ
2018-09-16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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