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절친 와이프가 추석이라고 옷을 사오셨어여~그렇지않아도 점퍼하나 사야되는데하고 생각하고 있던 참이였는데 감사하게도 울 태민이한테 안성맞춤 옷을 사오셨네여~사진은 애기가 가만히 있질 못해 다 흔들립니다ㅎ 양해요망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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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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