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이 너~무 많아서. 쉬지도 못하는 울신랑
ㅜㅜ 불쌍하네요
특근에 야근에. 주말에도 한달째 못쉬고 주구장창 일만하네요ㅜㅜ
관리자라 쉬지도 못하고ㅜㅜ 다른사람. 휴가갈때 휴가도 못가고ㅜㅜ
오늘도 토요일인데. 야근ㅜㅜ
내일도 출근..너무스트레스 받는것같아 보기 안쓰럽네요
주위에서는. 복터진소리라고 하는데 ㅜㅜ
자기남편들은 일용직에. 끄떡하면 집에서. 논다고..
생활비도 안준다고,그런분들도 계시네요
신랑한테 더 잘해줘야하겠네요
2018-09-15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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