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이고쌓여.. 이제 점점 싫은것보다 얄밉고..매번.. 얄밉게 구시니 이젠 조카들봐주는것도 꺼려지는데
도대체 왜 농가진 걸렸다는 아이를 아기있는거 알면서 맡기고가는거지.. 벌초와서 처음으로 여자들이 안가서 어머님이랑 드라이브가려했더니 조카들맡기고 일보러가신 형님덕에 이게 무슨일인지.. 같은공간 왜 우리아들이 피해를 보는건지.. 너무시르다..
2018-09-1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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