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사하면서 다니게 된 병원에서 최근 의료사고가 났어요..
옮긴지 이제 한달 되어가는데, 예정일은 2주 남았고요. 제 담당의가 아니기도 하고 조리원 마사지까지 예약다해서 옮길생각은 없는데, 고인이 된 애기엄마랑 신생아실에서 혼자 울고있을 애기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파요..ㅜㅜ
어제 뒤늦게 알게되어 그때문인지 비가와서 그런지 하루종일 우울하고 그러네요...

출산을 앞두고 다시한번 목숨걸고 아기를 낳으신 어뭉님들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지고 저도 꼭 아기를 위해서 건강하게 출산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예쁜 아기를 남겨놓고 안타깝게 하늘에 먼저가신 어뭉님 명복을 빕니다...
2018-09-15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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