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 조이 만날날도 얼마 안남았네요!!
기대되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요새는 얼른 태어났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그럼 지금처럼 심심할 틈은 없지 않을까요..!
타지에 시집와서 친구도 없고.. 또래 친구들과도 공통사가 줄어들어서 그런지 점점 멀어지는것 같아요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깐 남편에게 의지하게만 되고 그러다 보니 남편 상사들이나 친구들에게 저는 남편잡고 사는 와이프가 되있더라구요..
일하느라 힘들 남편 저도 맘편히 놀고 오라 하고 싶은데 맘처럼 잘 되지도 않네요ㅜ..
잘 놀고 오라고 보내주고도 또 혼자서 울고 기분이 꿍해져있어요
출산하면 좀 나아지겠죠?ㅜ..

2018-09-15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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