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한 불금인데 전 100일의 기절을 겪고 있어요 ㅠㅠ. 울 지윤이가 백일 지나더니 엄마 껌딱지가 된것 같네요. 원래는 혼자 잘 놀더니 요즘은 쬐금 놀다가도 엄마가 눈에 안 보이면 찡찡거리고 계속 안아달라고 해요. 제가 습관을 잘못들인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게다가 낮잠도 적어서 다른 일 할 시간이 거의 없어요. 그나마 다행인건 밤에 통잠을 자기 시작했어요. 육아는 상황이 수시로 변하니 적응하기가 쉽지 않네요.
2018-09-1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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