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반찬 |

아이반찬, 유아식식단,유아반찬, 두부강정, 홍우럭조림

우리 둘째는 그냥 두부구이는 절대 먹지 않아요. 계란찜도 그렇고요.

그래도 강정으로 하니까 양념 맛이 입에 맞는지, 잘 먹었습니다.

버섯 안 좋아하는 첫째, 엄마 물 주세요.

씹다가 그냥 훅 삼키는 모습도 귀엽습니다.

버섯이라고 말 안 하면 먹던데, 말 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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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두부 150g 1/2모, 밀가루 2T, 소금 약간 은화고 버섯 또는 새송이버섯 1/2개(미니 새송이버섯 3개 정도) 양념:진간장 1T, 간 마늘 0.5T, 물 30mL, 꿀 1T, 미향 1T, 메이플 시럽 0.5T 토핑: 깨, 해바라기씨
  • Step1
    두부 1/2모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 후 소금을 약간 뿌립니다. 엄지손가락 손톱 정도로 잘라줍니다. 2. 밀가루 2T를 넣고 마른 반죽으로 두부를 버무립니다. 3. 은화고 버섯을 이용하였는데, 처음 맛보는 버섯인데, 표고와 송이의 중간이라고 합니다. 미니 새송이로 대체해서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버섯도 두부처럼 깍둑썰기를 해줍니다.
    Step1 사진
  • Step2
    양념:진간장 1T, 간 마늘 0.5T, 물 30mL, 꿀 1T, 미향 1T, 메이플 시럽 0.5T을 넣고 두부와 버섯을 조려줍니다. 중불에서 물들 때 가지 살짝만 조리면 됩니다. 버섯은 양이 많지 않아서 그냥 바로 조렸습니다. 양념이 스며 들면, 깨와 해바라기씨를 듬뿍 뿌려줍니다. 해바라기씨는 은근히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그냥 잘 먹어서 종종 주고 있습니다.
    Step2 사진
  • Step3
    1. 홍우 럭은 가위를 이용하여 지느러미를 다 제거합니다. 칼로 하면 손이 다칠 위험이 있으니 가위로 절단하여주세요. 2. 생선은 비늘이 있는데, 비늘이 있는 생선 없는 생선은 어찌 구분할까요? 표면이 매끄러운 고등어는 비늘이 없습니다. 조기, 홍 워럭, 이런 생선들은 비늘이 있는데요. 손으로 만져봐도 거친 느낌이 들거나, 칼로 긁어보면 비늘이 있는지 없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꼬리에서부터 머리 방향으로 비늘을 제거합니다. 3. 무는 아직 조림을 하기엔 약간 쓴맛이 있는듯해서, 그리고 시간 관계상 양파, 대파만 사용하였습니다.
    Step3 사진
  • Step4
    양파 1/2개, 50g, 진간장 2T, 물 150mL, 간 마늘 0.5T, 고춧가루 0.5T 매실청 1T, 미향 1T, 생강청 0.5T 양념장을 뿌려가면서 중불에서 익혀 줍니다. 생선조림은 언제나 잘 먹는 꼬맹이들입니다. 양파도 푹 익으니 단맛이 나서 그럭저럭 잘 먹었습니다. 오늘도 맛있고 건강한 밥상으로 꼬맹이들 저녁을 먹었습니다. 굿밤 보내세요.
    Step4 사진
TIP
두부는 구이용을 이용하고, 밀가루는 마른 반죽으로 물을 넣지 않고 두부를 버무립니다. 홍우럭은 가위로 손질하고 , 양념을 뿌려가면서 조려줍니다.
2018-09-14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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