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이리 컸을꼬
건드리면 부숴질것 같던 쪼꼬미가
이젠 엄마몸을 부숴지도록 두들기고,

곱디곱던 엄마의 피부는
푸석해지고 다크가 가득~

그래도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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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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