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재웠네요...휴...수고했다 나야...
오늘도 무사히...ㅎㅎㅎ

어제 너무 힘들어서 남편한테 빨리 6개월이 왔음 좋겠다고 했더니.. 남편이 어떻게 그런말을 할 수 있냐며..지금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건데 그렇게 빨리 지나가길 바라냐며..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며....(순간 당황;;;머지??순식간에 나쁜엄마됨;;)
진심 당신과 나의 포지션이 다르다고 말하고 싶은걸 꾹 참았습니다. 물론 일끝나고 와서 많이 도와주는 남편이지만....메인과 서브는 하늘과 땅차이지요~ 암요 그렇죠~ 어딜...

6개월이라고 어디 녹록하겠습니까...6개월은 6개월의 어려움과 기쁨이 적절하게 기다리고 있겠죠?
2018-09-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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