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전에 연년생 둘째를 낳았어요~걱정이 많았던 만큼 아가들 참쉽지 않네요.. ㅠ 첫째가 아직 어려 걱정이 많았던지라..조리원을 포기하기로 하고 산후도우미를 불렀는데.. 퇴원.첫날부터 지옥을 맛보고 조리원으로 다음날 바로 왔어요 ㅠ 그런데 또 첫째가 가엽고 열감기에.. 콧물이 주룩흐르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니 가슴이 미어져 매일 웁니다 ㅠ 어쩔수 없이 조리원에 입실한지 5일짼데 두번이나 첫찌를 남편이 데려와 외출 끊어 첫찌랑 시간을 가졌구요 ㅠ
근데 오늘은 조리원 들어오자마자 비상 둘찌도 어찌 어미의 부재가 불안했는지 늘 젖도 잘먹고 하는 아가가 보충 분유를 먹어도 어떤 선생님이 안아 달래도 계속 칭얼이고 울고 자지도 않더래여 제가 오자마자 운다는 이야기에 옷고 못갈아입고 수유부터 했는데..이제야 제 품에서 잡니다
참 쉽지 않네요 소중한 우리 아가들 잘 키울 수 있겠죠? 겨우 13개월차이예요 둘다 예정일 보다 일찍 낳았고 그래서 터울이 더 없네요 걱정에 많습니다 ㅠ 아가들에게 상처가 안되게 사랑 듬뿍주며 키워야 할텐데요 ㅠㅠ
2018-09-0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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