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어제 회사일이 바빠서 아침에 출근해서 밤새 철야하고 오늘 오후 3시에 퇴근해서 왔어요.
샤워하고 떡실신해서 자고있는데..
요즘 집안일도 저녁도 신랑이 해줘가지고.. 그냥 멍때리고 있다가
부랴부랴 저녁준비 해야겠다는 생각이 마두 드네요..

오랜만에 만찬을 차려줘야 할것 같아요.
돼지갈비넣은 묵은지찜.
수제등심돈가스.
이것만 해줘도 만찬이라 느끼겠죠??
만삭이라.. 사실은 다 귀찮아요 ㅠㅠ

완전 널부러저서 자는거 보니 짠하네요..

저는 이만 얼릉 밥하러 갑니다용 ~~
2018-08-10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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