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개월된 한 아이의 한 엄마입니다 ...그냥 여기저기 생각하고 고민걸이을 털어놓고 싶은데 막상 없어서 여기에 털어 놓아요 ..무슨말은 어덯게 해야 할지 ..너무 힘들어서 저도무슨 말부터 해야 될지 ..속으로도 강한줄만 알았던 자신인데 ..저도 모르게 자꾸 눈물을 비추네요 ..차라리 그사람을 만나지 않았다면 ..아이한 불행하지 않았을텐대 ..못난 엄마를 만나 힘들게 하는 제 자신을 원망만 하네요 ..애기 아빠한테 양육비 아니 생활비라도 받고 싶은데 ..배째고 연락도 두절이네요 ..하 ..아이가 많이 아픈데 ..병원비 하나 없어서 병원도 못 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 눈물을 감추질 못하고 강한척하다가 쓰러지네요 ..왜 항상 남들 걱정만 하다 ..'정작 제자신에 마음은 못알아 주고 아이를 힘들게 했네요 ..낳았을깨 좋은 추억을 못줘도 .. 뱃속에 있을때라도 좋은 말만 할껄 너무 죄책감이 드네요 ..저도 부모없이 자라서 아이에게 뭘 해줘야 될지 어덯게 사랑을 줘야 되는지 ..우리딸 엄마는 널 만나 후회는 하지 않아 그렇지만 ..이 못난 엄마를 용서하지는 마렴 ..엄마가 부족해 ..널 많이 힘들게 하는구나 ..저는 매일 라면만 먹어요 ..한달에 생활비는 20만원인데 ..거기에 아무도 도움 없이 ..아이용품은 사고 싶은데 너무 비싸서 사지 못하고 하지만 제가 먹지 못해도 아이는 굶기지 않고 이쁜옷 새옷만 입히고 싶어서 저가 희생을 해서라도 이아이를 지키고 싶어요 ..그런데 맘처럼 그게 되지않아요 ..엄마로써 준비가 많이 부족한지 자꾸 제생각에 서 틀어지면 울게 되더라고요 ..가끔 엄마가 보고싶은데 ...연락방법 조차도 어려워서 항상 집에서 애만 돌봐서 우울증이 올거 같아요 ..ㅠㅠ 그래도 이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 ...건강하게 만 ...태어 났음 좋켓어요 ..내몸하나 챙기지 못해서 아이까지 아푸게 태어나게해서 ..병원비만 어마어마 하게 들어가는데 ..병원비 때문에 병원을 가지 못하고 있는 제 자신한테 화가 치밀어 올라와요 ...가끔 이아이를 두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아이가 저를 보고 활짝 웃는데 ..너무 미안해서 저까지 이아이를 포기하면 부모없이 자랄 이아이한테 평생 ..죄책감으로 살아갈거 같아요 ...이아이가 저를 보고 활짝웃는 바람에 그자리에서 끌어 안고 펑펑 울었어요 미안하다고 못된 엄마가 너무 미안하다 그말밖에 할수가 없었어요 ..너무 ..미안해서요 ...그만큼 너무 힘들어서 이글을 써보았어요 ...제가 경제적으로 해줄수가 너무 없어서요 ....
2018-08-1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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