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9주차 임산부입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정기검진 갔는데 조산기가 보인다고 들엇습니다. 자궁경부길이 2.2cm에 양수양이 정상치를 살짝 벗어났는데 다행이게도 수축이 보이지 않아서 질정제만 처방받구 집에 왓습니다.계속 일을 하고있는 상태고 엊그제 배땡김이 심해서 연차쓰고 쉬었는데 다행이경부길이도 유지되구 수축조 심하진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엊그제 새벽에 물이 주루룩 흐르는 느낌에 깼는데 속옷이 젖었더라구요~ 요실금이 생길수있다해서 실수한줄알고 얼른 속옷 갈아입고 다시잠들었어요~ 그리고 일하는 동안 그런 증상 없었구요~ 근데 오늘 아침에 또 맑은액에 속옷이 축축하게 젖었어요ㅠㅠ...일하는데 또 그런증상은 없는데 양수인지 걱정되서요ㅠㅠ 진짜 실수를 하는건지...양수면 비릿한 냄새도 난다고 하는데 그러진 않아서요ㅠㅠ양수가 이렇게 엄청 쪼금씩 샐수도 잇나요??
2018-08-0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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