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세 우리 지온이가 고개도 가누면서 뒤집는날이 왓네요 ~ㅎㅎ이제 점점 커가는데 ..혼자키우느라 엄마가 많은걸 못해주는구나 ㅠㅠ 우리딸 너무 미안 하고 쫌만 고생해서 ㅠ 우리딸 이쁜옷 이쁜곳 데려다 줄깨 한없이 부족한 엄마지만 ㅎㅎ 우리딸 난 널 만나서 고맙고 너가 웃는것만으로 엄마는 행복해 뱃속에 있을때부터 엄마가 안좋은말 해서 너무 미안해 ~그러니 ㅠㅠ 제발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ㅠㅠ 한없이 부족한 엄마가 사랑해 우리 지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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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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