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우리 민하가 11개월이 되었어요
하루하루 크는게 느껴집니다
뒷처리가 힘들어 이유식도 항상 먹여줬는데
이젠 자기가 숟가락 안쥐면 성질내요

자기 밥그릇에 숟가락을 푹푹 찍어서 엄마 입에 넣어줍니다
사이좋게 한 입씩 나눠 먹지요 ㅎ

"민하야~ 쇼파에 올라갔으면 됐지 거긴 또 왜 기어 올라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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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8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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