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톡모델 #집터파크 #물이무서워징징징
물 무서워하던 다섯살 큰아이!!
오월에 둘째가 태어나고 잘 놀아주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고 휴가도 못가는지라...
친정시골집에 일주일 가있기로하고 심심하지 말라고 풀장 주문해서 도착하자마자 설치해줬어요~~
한 이틀 혼자 놀땐 한시간씩 잘 놀았지만 역시 좀 심심해하더니...
형누나랑 노니 재미는 있지만 얼굴에 물튀는게 싫다며 '하지마'만 100번 소리치며 징징징~~~
서진아~~ 에미 속터진다~~~ 물튀는게 머라고...
그래도 사진찍을땐 웃는 이상한 아들을둔 에미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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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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