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본게 화가나
당연하다고 생각햇는데 왜나혼자 애들쥬말과방학때 뭘해야하며 어떻게ㅜ하룰 보냏지ㅠ고민해야하는건지....

태민이 임신때부터 주.야간으로 나혼자
잇엇고
나혼자 빛독촉시달리며 태민이돌보고
그렇게 10년이란 시간동안 나혼자
애들 케어하고 돌보고
그러다보니 내가 정신적으로심적으로
힘들고 지쳐서 말을 해도

오빠는 내말 들어주는척하면서 변한건 없어
알앗다고만 하고 무조건 이해해달라고
하고 나혼자 스트레스 쌓인채로
참고 견디면서
매주 주말에는 나혼자 애들데리고 어딜
가야하나....
어떻게 하루을 보내야하나... 고민하고

내가 힘들다고해도 오빠는 말만 알앗다고하고 매일 술마시고 늦게들어오고

육아스트래스.금전적스트레스 하나도모르고 살앗다가 오빠만나서ㅠ생긴건데 오빠는 미안함도 없이 잘 지내고있지


엄마라서 당연하다고 생각 햇던부분들이...
생각해보니 화가나네요 ㅜㅜ
아가씨때는 없엇던 불안증세....
작년부터 조금씩 나타나더니.. 올해 난리네요




2018-07-1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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