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야기 #1

음..
실제로 몇일전 제가 직접격은 무서운 이야기에요
※주의 저만 무서운걸수도..※

몸이안좋아서 저녁에 일찍 잠이들었어요
자는도중에 신랑이 둘째 분유먹이고 기저귀 갈아
주는 소리도듣고 아 잘하고있구나
더자야지 하는데 아주 깊게 잠이들었나봐요
문득 눈을뜨니까 해는 어슴푸레하게 뜨고있고
이상하게 양옆이 시원한것이
느낌이 이상해서 눈을뜨고 시계를 봤더니
시계가 5시반쯤을 가리키고 있더라구요
아 아직더 자도돼나보다 하고
첫째 이불차내고자니까 덮어줘야지
하고 옆을보니 첫째가 없더라구요
뭐지?? 자기야하고 돌아누우며 하율이거기있어?
하고 신랑쪽을 쳐다보는데 신랑도없는거에요
놀래서 부엌으로 뛰어나갔는데
찰방찰방 화장실에서 물소리가나길래
아니 자기야 무슨 새벽부터 씻고있어
하율이가없어졌어 어디갔지?
하고 문을열었더니 둘이같이씻고있는거있죠 ㅋㅋ
그래서 아이고 깜짝이야 아니 애감기걸리게
새벽부터 애를씻겨!! 하니
저희신랑왈...
놀랐지?? 지금 8시넘었어..
무슨소리야 하고 다시물으니
안방시계가 망가졌다고;;ㅋㅋㅋ
신랑도 시계보고놀랐다며 ㅋㅋㅋ
그순간엔 정말 애가 없어진줄알고 너무놀랐는데
시계가 망가진것까지 타이밍이 너무죽여줘서
저에겐 너무 공포였네요
심심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2018-07-1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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