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야기 #3탄

엄마가 슬쩍저한테와서
얘기를 해주는거에요 안방에서
왠여자 서글프게 우는목소리가
들린다고 그래서 엄마랑
같이 들어가서 침대에 앉아있어더니

진짜 우는소리가 들려
소름돋아서 나왔어요
그리고 다시들어가서 어떤
사연이 있는지 모르지만 이집에는
당신이 있을곳이 아니니까
좋은곳으로 가라고 제가
말했더니 ~ 더이상여자우는
소리는 안들렸던 기억이나요
2018-07-14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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