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야기#1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이야기에요

저희집은 아파트 뒤쪽 산 앞쪽 그 중간에잇는 주택단지엿어요.

골목을 쫌 지나야하는데 가로등은 코너?쪽에 1개만 잇었어요.

코너쪽에는 커다란집이 하나 잇었는데 그집은 폐가? 아주오래전부터 아무도 살지 않는 집이었어요.

창문도 여기저기 깨져잇고 나무도 우거지고? 불량학생들 아지트로도 쓰여서 화재도 났엇구요 음침한곳이엇죠 😨

그 동네에는 노끈맨이라고 항상 노끈을 가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좀 모자란 아저씨가 잇었는데 소문에는 여자들은 노끈으로 묶어서 데리고간다 그런 이야기도 잇엇죠😬😬

하루는 야자를 마치고 집에 가는데 역시나 그 골목을 ㅈㅣ나고 잇엇어요.

코너에 가까워질때쯤 가로등 쪽에 모자를 푹 눌러쓴 아저씨가 담배를 피우고있는거에요.😖

그때 이런저런 이상한 생각들이 떠오르고 심장은 빨리뛰고...

순간 너무 놀래서 저도모르게 소리와함께 뒷걸음질 쳣어요.😱😱😱😱😱

그때 그 아저씨가 저를 보면서 손짓으로🙋‍♂️!!!!!








가! 지나가! 💁‍♂️이러시는 거에요ㅎㅎㅎㅎㅎ
저는 놀란상태라 가만히 서잇으니 아저씨께서 다시 한번 어서 집에가라고😅😅😅

저혼자 쌩쑈를 한거엿죠ㅎㅎㅎ 착한 아저씨였는데..ㅎ

그 아저씨는 거기서 멀하고 계셧던걸까요?ㅎ.ㅎ.ㅎ
2018-07-14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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