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 터미널앞 다이소
오늘 다이소에 갔었는데 거긴 이층까지 이고 애둘 데리고 한명은 걷고 작은애는 유모차 태워서 쇼핑을 했어요. 가보신 분은 알겠지만 이층 계단이잖요.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없이 혼자 유모차 끌고 들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쇼핑을 했어요.다하고 내려서와 작은애가 칭얼거려거 아이스크림 사줬어요.그리고 계산하는곳에 두명이 계산원이 있었지만 계산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많이 기다리고 작은애는 울고.. 내차례가 와서 계산거의 끝났는데 옆에 있던 께산원이 저에게 그러더라구요. 손님 먼저 애부터 달래주라고. 전 순간 화가나더라구요. 보아하니 자기도 애 키워본거 같은데 그렇게 말해서.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빨리 계산 끝내주면 되지 않냐구. 저 도 애가 하도 울어서 주위분한데 죄송하다고 했거든요.
그냥 어뭉님들한데 여쭤봐요. 제가 그렇게 많이 잘못했는지..
날도 덥고 애까지 우니깐 짜증이 확 올라오긴 했거든요.
2018-06-1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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