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람이 돌촬영이 있었는데 아기가 낮잠을 제시간에 안자고 계속 놀고 하더니 결국 촬영 한시간전에 잠들었다 깨서 계속 컨디션이 안좋았어요.. 그래서 스튜디오에서 내내 울고불구 인상쓰고 엉망이었죠 ㅠ 게다가 엄마껌딱지되서 아빠테도 안가고 ㅠ 배가 유독 많이 나오고 살이 많이찐 뚠뚠히 임부 엄마로는 정말 버겹고 힘들더군요 ㅠ 결국 다시 일정 잡고 담주 가기로 했는데 돌잔치 준비로 어서 사진이
나와야 하는데 마음이 조급해서 짜증나더라고요 ㅠ 근데 와서 애기 재우는데 세시간을 내리 자는거 보고 또 맘이 짠하고 ㅠㅠ 그리 피곤하고 힘든데 사진이 뭐 별거라고 애기 고생시켰나해서 ㅠ
지금도 밤잠 중인데 낮에 힘들었어서 그런지 요즌 원더윅스라 그런지.. 자다 깨서 엄마 없음 울고 또 앉아 있고 하네요 ㅠㅠ 하람이 이유식 만드느라 분주한데 계속 안아 안심시키고 있어요 이제 두달 있음 둘째 낳는데 걱정되여 ㅠ 회복기 병원 있은 동안에 우리 아기 엄마 없음 어쩌나 특히 잘때면 엄마만 찾고 살 맞대고 자고 싶어하는 원더윅스땐 더 한데...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고 가슴아픈 밤이네요 ㅠ
2018-06-0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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