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리아아빠한테
꼭!꼭!

나 좀 깨워주고 가라고 했는데,
안깨워주고 갔어요ㅠ

아침에 일어나니
6시반..


전날 재료준비 다해놓고 자길
정말 잘한듯해요!~

리아가 아침에,
도시락을 보더니,
'엄마 저
이거 다 먹고 올 수 있어요~'
라고 말하는데 너무 이뻤어요♡


도치맘은
이런행복에
김밥싼듯합니다~*^^*
사진 0
2018-05-1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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