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뭉님들 큰일이예요~
남편한테 마음이 점점 멀어져 가네요..
임신때 들었던 모진 말들과 출산하고 들었던 모진 말들이 비수가 되고 아이가 자지 않아 안고 밥을 먹어야 하는데 졸려 죽겠다는 표정으로 자기 자도 되냐고 묻는 사람한테 자라고 했네요...배려심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고 참 이기적인 사람인데 저도 그러겠지요... 근데 포기가 되고 점점 멀어지네요.. 어떻게 해야 하지요?
그 사람은 아무렇지 한 말들이고 행동일텐데...
마음이 쿵 하네요...
2018-05-1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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