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왔어요. 큰 아이들 때도 난 워킹맘이었는데...늦둥이를 키우면서는 체력이 약간 딸리네요...ㅎㅎㅎ 그래도 우리 루나 잘 커가는 모습보며 따로 영양제 안 먹어도 매일 재충전이 됩니다.
어제 손거울로 자기 얼굴을 너무 보고 싶었던 루나는 생각과 달리 잘 보이지 않아 결국 눈물을 흘리고 말았어요. 그런 모습도 엄마에겐 마냥 귀엽기만 하죠 ㅎㅎㅎ
장마도 아닌데...비가 꽤 오네요... 어뭉님들도 아가들도 아프지 말고 모두 건강하게..즐겁게 또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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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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